AI, 데이터 사이언스, 전략 컨설팅, 소비자 리서치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합성소비자 기술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A.T. Kearney와 롯데미래전략센터에서 전략 컨설팅을, SK플래닛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담당한 뒤, 개인화 추천 기술 기업 데이블(Dable)을 공동 창업했습니다. 아시아 7개국 수천 개 미디어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연 매출 400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고, 기업가치 1,800억 원에 매각하며 성공적인 Exit을 이뤘습니다. 이 여정에서 축적한 데이터·AI 역량과 사업 실행력이 인텔리시아의 출발점입니다.
합성소비자 기술은 개인이 아닌, 네 개 전문 조직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인지심리학 박사와 ML·통계·데이터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합성소비자 생성 모델과 검증 방법론을 연구·개발합니다.
대규모 트래픽과 데이터 인프라를 운영해 본 시니어 엔지니어들이 TheSurvey.ai 플랫폼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글로벌 리서치 펌에서 20년 이상 조사를 이끈 디렉터가 이끄는 조직. 전통 조사 방법론의 엄격함을 합성소비자 프로젝트 설계와 검증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미디어 전략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일본·미국 시장 진출 전략과 경영 인프라를 담당합니다.
여기에 F&B 대기업 C-레벨 출신 시니어 어드바이저가 25년+의 소비재 도메인 관점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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